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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해 6·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찰이 청와대 민정수석실의 첩보를 받아 자유한국당 소속인 김기현 당시 울산시장(낙선)에 대한 대대적인 수사에 착수했던 정황을 검찰이 포착해 수사에 들어갔다.

다만 이번 정기국회에서 개정안이 통과할지는 미지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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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이는 지난해 전체 적발 건수 78건의 약 2배에 가까운 수치로 역대 최대 적발 건수와 금액이다.